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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집중지원

6일 홍영표 대표, 경주.포항,영천 등 지원유세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8/06/05 [16:28]

【브레이크뉴스 경북】오주호 기자=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와 이철우 자유한국당 후보가 6.13 지방선거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접전이 예상되고 있어 더민주당 중앙당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5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중앙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시자 선거를 최대 격전지로 판단하고 대책지원마련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     ©오중기 더민주 경북도지사 후보

 

이에 따라 현충일인 6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표가 오중기 후보 지원을 위해 경주와 포항 등을 방문한다고 전했다.

 

홍 대표는 이 날 포항시 북구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 방문을 시작으로 영천·경산·경주 등 3개 지역을 찾아 오 후보와 함께 지지유세를 할 예정이다.

 

이날 오 후보는 오후 포항 죽도시장 유세를 시작으로 영일대해수욕장 상가를 방문해 시민들의 표심을 잡고 적극 지지를 호소한다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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