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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경북도당,‘제7회 지방선거 출마자’경북비전 간담회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6/22 [16:28]

더민주 경북도당,‘제7회 지방선거 출마자’경북비전 간담회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6/22 [16:28]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지난 21일 ‘제7회 지방선거 출마자 경북비전 간담회’ 를 안동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 출마자 경북비전 간담회     © 더민주 경북도당 제공

 

이날 간담회에는 김홍진 경북도당 위원장과 각 지역위원장을 비롯하여 120여 명의 출마자가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중기 후보와 장세용 구미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당선자와 낙선자가 결과에 관계없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달라진 경북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경북도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출마자가 기초단체장 17명, 광역의원 28명, 기초의원 74명으로 지방선거가 실시된 이례로 기록적인 후보가 출마했다.

 

지난 제6회 지선에 28명이 출마한 것에 비하면 놀라운 성과였고 그만큼 역대 가장 뜨거운 선거를 치렀다.

 

김홍진 경북도당 위원장은 “역대 최다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름으로 선거에 임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모든 출마자들이 경북의 변화를 열망하는 마음으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민주당의 가장 험지라 불리는 지역에서 민주당의 이름으로 출마한 모든 후보가 자랑스럽다. 우리는 결국 경북을 바꾸어 놓았다.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너무 자만하지도 말고 ‘초심’ 그 하나만 가슴에 두고 정상을 향해 끝없이 정진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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