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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이웃과 함께 한 김영석 영천시장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 영천시장 소임 마치고 싶다"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06/27 [12:21]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는 김영석 영천시장이 지난 25일 동부동, 서부동, 금호읍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3가구를 방문해 무더운 여름을 대비한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위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김영석 영천시장은 10여년의 재직기간 동안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쏟아왔다. 영천시민들을 위해서 항상 긍정적으로 결정하고 최대한 지원을 해주도록 강조했으며 특히 고독사와 같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도 아끼지 말라고 당부했다.

 

▲ 영천시장 저소득층 방문 모습     © 영천시 제공

 

또한 노인복지에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경로당 지원 등을 아끼지 않았으며 어르신들의 편안한 삶을 항상 돌보는 시정이 되어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런 영천시장의 복지에 대한 관심은 2018년도 경북에서 유일하게 모든 읍면동에 찾아가는 복지 전담팀을 설치했으며 또한 전기차도 지원해 영천시 찾아가는 복지의 기초를 마련했다.

 

이날 위문품을 전달받은 서부동 이모씨(46세)는 “평소에도 시장님이 도와주신 덕분에 힘든 상황이지만 어린 3명의 자녀를 키울 수 있었다”며 “이렇게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주시고 위로해주시니 더 큰 힘이 생긴다”며 밝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재임기간 중 시민들을 위해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왔지만 특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했다”며 “외롭고 답답한 삶에 희망의 빛줄기가 될 수 있도록 준비된 자세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영천시장의 소임을 마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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