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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원장 회의, 의성조문국박물관에서 진행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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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7 [15: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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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의성】이성현 기자= 의성군은 지난 26일 경북문화원연합회가 의성조문국박물관 세미나실에서 2018년 2분기 경북문화원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 2018년 2분기 경북문화원장 회의 개최     © 의성군 제공

 

이번 회의에는 의성문화원 신시호 원장을 비롯한 경상북도 각 시군의 문화원장 20명과 도연합회 간부 등 총 37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도 경북역사인물학술발표회 인물 선정, 하반기 사업 시행 등 문화예술 부흥을 위한 제반사항이 논의됐다.

 

특히 올해는 의성청소년문화의 집 건립에 따른 의성문화원 부지 이전으로 숙원사업이었던 ‘의성문화원 건립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해로써 현재 의성읍 원당리 13-4번지 일원에 4,982㎡ 면적의 부지를 확보하여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의성문화원 신시호 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경상북도의 문화원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 심도깊은 이야기 나누고 의성문화원 신축 건립을 위한 각 시군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김주수 군수는 “문화예술활동을 위해 항상 힘써주시는 문화원장님을 비롯한 문화원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활동의 중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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