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대구 동구, 태풍 북상으로 민선7기 취임식 전면 취소!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7/02 [17:39]

【브레이크뉴스 동구】박성원 기자= 대구시 동구는 태풍 쁘라삐룬 북상에 따라 지역에 많은 비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호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일 15:00 개최하기로 한 민선7기 취임식 행사를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의 북상으로 대구・경북지역에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주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 판단하고 단계별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하면서 간단하게 치루려던 취임행사를 취소하고 재난취약지 순찰로 임기를 시작했다.

 

동구청에서는 24시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재난취약지역 CCTV 실시간 모니터링 및 순찰, 방재시설 점검, 하수구 덮개 제거, 주요하천변을 특별점검하고 하천수위 상승 대비 강변주차장 2개소 사전통제, 강풍으로인한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외 그늘막 쉼터 관리 등 호우 및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배기철동구청장은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태풍소멸시까지 상황대기 및 피해우려지역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태풍이 지역을 벗어날 때까지 주민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