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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 감염병 예방교육 및 1830 손씻기 캠페인 실시
김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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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1 [16: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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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보건소는 지난 10일 성남여중 1학년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위생수칙 실천으로 건강한 학교! 건강한 사회!’란 주제로 학교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호흡기 감염병(결핵, 인플루엔자 등) 예방 위생수칙 교육 및 1830(1일 8번 30초이상) 올바른 손씻기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반드시 익힌 음식 섭취와 끓인 물 마시기, 설사증상과 손에 상처가 있을 경우 음식 조리 금지, 6단계 올바른 손씻기 실천을 강조했다.

 

▲ 올바른손씻기 캠페인     © 영천시 제공

 

또한 단체생활을 통해 쉽게 전파 되는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기침할 때는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기, 휴지가 없을 때는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기, 마스크 착용 및 계절인플루엔자 접종을 필히 할 것을 당부햇다.

 

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 단체급식을 통한 식중독예방과 단체생활을 통한

 

감염병 발생 사전예방·전파차단을 위하여 개인의 위생수칙 실천이 아주 중요하며 올바른 손씻기 6단계, 기침 예절 실천은 감염병의 발생을 절반으로 감소시키고 내 건강을 지킬 뿐 아니라 남을 위한 배려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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