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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특수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열어라"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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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2 [14: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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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 11일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이 취임 후 특수학교로는 처음으로 안동영명학교를 방문해 각종 시설을 둘러보고 교직원과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

 

▲ 경북교육감 특수학교 방문     © 경북교육청 제공

 

또한 기숙사 생활지도원과 특수교육실무사, 사회복무요원들의 사무 공간을 방문하여 근무여건 등을 직접 확인 하는 등 특수교육에 특별한 관심을 표명했다.

 

특히, 학교를 방문한 학부형들과의 만남에서 장애학생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눈높이를 맞추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장애를 가진 학생들에게 더욱 관심과 애정을 갖고, 시급한 노후시설의 교육환경개선과 교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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