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종합
사회
포항남부署, 음주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검거
김가이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7/12 [15:1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흥남)는12일 새벽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도주한 30대 피의자를 특가법상 도주치사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

 

포항남부서에 따르면 사고 직후 목격자 상대 집중적인 탐문수사로 용의차량을 특정하고 신속한 수사긴급배치와 모든 경력을 총동원한 끈질긴 수색을 펼쳤다.

 

이후 사고발생 약 20분 만에 현장에서 2km 떨어진 곳에 주차되어 있던 피의차량을 발견하고 주변에 있던 피의자를 체포했다.

 

검거 당시 피의자는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01%의 만취 상태로 확인되었다.

 

포항남부서 경비교통과장은 “2018년 현재까지 뺑소니 사망사고는 검거율 100%에 가깝고 도주할 경우 반드시 검거된다”며 “나와 타인의 안전을 위해 항상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경주시청, 영천시청, 한수원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광고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항남부서, 음주뺑소니, 음주운전, 면허취소, 만취,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