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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지역청년 29명, 광주시 2018 세계청년축제 참가
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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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2 [17: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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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는 2016년부터 시작된 영호남 청년들의 달빛동맹이 13일부터 개최되는 광주 세계청년축제에서 ‘청년은 하나’임을 다시금 확인하며,오늘의 청년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정책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 2017년 달빛 청년 교류 모습     © 대구시 제공

 

대구시 청년위원회와 청년센터 청년기자단 등 지역 청년대표 29명이 2018 세계청년축제 기간에 광주를 방문해 전국 청년협의체 청년들과 함께 청년이슈와 정책을 공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청년수요자맞춤형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댄다.

 

특히, 대구, 광주를 비롯한 10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청년위원회 간 공동 활동을 위한 실행방안을 모색하고, 청년문제진단 및 시도별 우수한 청년정책 소개와 청년활동 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 청년 문제인식 공유를 통한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전국청년정책 네트워킹을 지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또한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리는 2018 광주 세계청년축제 개막행사에 참석해 청년으로써의 삶과 이야기 그리고 전국의 젊은 열정들이 하나되어 만들어 나가는 축제의 현장을 대구청년이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14일에는 아이플렉스에 입주한 청년창업기업과 전남대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맛있는 골목 협동조합인 쿡폴리, 청년다락 등 광주의 청년 공간 곳곳을 누비며 지역청년들의 공간적 필요에 대한 해법을 모색한다.

 

특히 광주청년센터와 광주청년위원회와의 속 깊은 교류를 통해 달빛동맹을 더욱 단단히 다지며, 9월에 있을 대구청년주간에 전국청년협의체의 역할과 청년의 목소리를 어떻게 모아낼 것인지 의견을 수렴해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대구시 김요한 청년정책과장은 “대구-광주를 넘어 전국 지자체 청년들간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길 바라며 달구벌-빛고을 양 도시의 청년위원회가 대구와 광주를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광주 양 도시 청년위원회를 주축으로 매년 상호 방문해 청년달빛동맹(달구벌~빛고을)을 이어가고 있으며, ‘청년이 청년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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