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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임시회 폐회

12일동안 민생 현장과 구미 경제 현장등 현장 상황 집중 점검 및 대안책 제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7/24 [05:59]

【브레이크뉴스 구미 】이성현 기자= 제224회 임시회 마지막 날인 23일 구미시의회는 한창 조성중인 공설숭조당 2관 현장을 찾았다. 공사 현장의 분위기와 민원,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사업장에 고스란히 전달 및 당부했다.

 

공설숭조당 2관은 옥성면 초곡리 소재의 기존 공설숭조당이 포화됨에 따라 기존 시설 연접지에 3만 기 규모로 신설되고 있다. 공사에 9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고, 2012년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가 2016년 1월 착공에 이어 오는 10월 완공을 앞두고 있다.구미시의회는 이날 현장을 점검하면서 막바지 공사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공설 숭조당 2관 공사 현장을 찾은 구미시의회 의원들     © 구미시의회 제공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은 “옥성면에 화장시설인 구미시 추모공원과 공설숭조당 등 주민 기피시설이 건립되는 만큼 시 차원에서 해당지역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특히 공설숭조당 규모 확대에 따른 주차면수 부족과 명절 성묘객으로 인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므로 지역주민과 시설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구미시의회(의장 김태근)는 23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실·국별 시정업무보고, 의원연수, 현장방문 등 제8대 의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면서 12일간 열렸던 제22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안장환 의원이 ‘구미 미래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구미산단의 미래 먹거리 준비, 구미시 조직개편,  구미역을 중심으로 금오산에 이르는 관광벨트 조성, 주차난과 교통 정책에 대한 새로운 변화 등 지역경기 활성화 방안 마련 촉구 등이 이어졌다.

 

특히, 2차 본회의에서는 구미 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의 수원이전과 관련한 이전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의원역량강화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한 의원 연수도 있었다.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구미상공회의소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구미국가5산업단지 등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구미시 경제동향을 파악하는 한편,  신성장동력사업도 점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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