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한국당 송언석 의원, 일선 선관위 과중한 업무 대책마련 촉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7/24 [15:11]

【브레이크뉴스 경북 김천】이성현 기자=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시)은 24일 제362회 국회 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이하 ‘행안위’)에서 지역 선거관리위원회의 개선되지 않은 과중한 업무 환경을 강하게질책하며, 조속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김천시선관위 관리계장의 사망은 말도 안 되는 인력편성의 근무환경에의한 과로사로 의심된다”고 했다.

 

이는 “경북의 거의 모든 군 단위 지역선관위 직원들이 6명밖에 되지 않는 상황”이며, “6명이 완전무결한 선거 지원 업무를 한다는 것은 과중한 업무와 심각한 스트레스에아무 보호망 없이 노출되는 상태”라며 개선되지 않는 열악한근무환경을 강하게 질책했다.

 

송언석 의원은 “인력 증원을 위한 재정당국과의 협의는 물론, 선관위 자체의 조속한 대책 마련이 필수적”이며, “젊은나이에 사망한 김천시 관리계장을 순직으로 예우할 수 있게 신경써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의원님 지적에 따라 조속한대책마련은 물론, 김천시 관리계장의 처우에 최선을 다하고있다”고 답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