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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대구,소외이웃에 김치와 소면 전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7/30 [16:12]

적십자 대구,소외이웃에 김치와 소면 전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7/30 [16:1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는 지난 29일, 여름철 무더위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500가구에게 직접 정성껏 담근 시원한 겉절이 김치와 소면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 적십자 대구,소외이웃에 김치와 소면 전달     ©적십자 대구 제공

 

이번 ‘시원한 여름나기’봉사활동을 위해 적십자 봉사원 30여명은 아침 일찍부터 재료를 손질하여 겉절이 김치를 직접 담궜으며, 각 지역의 봉사원들이 직접 취약가구를 방문하여 김치와 소면을 전달했다.

 

또한, 주거상태와 건강상태, 심리지원, 기타사항 등 4가지 항목에 대한 점검을 통해 필요 시 추가지원 및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한 방문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대구지역 내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름이불 등 여름나기 물품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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