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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대구서 지지호소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8/07 [15:13]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남인순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7일 대구시를 찾아 “최고로 일 잘하는 최고위원이 되어, 문재인 정부 성공과, 2020년 총선 승리의 디딤돌이 되고자 출마했다”며 지지를 호소 했다.

  

▲ 남인순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7일 대구시청 기자실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박성원 기자

 

남인순 후보는 “2년후 총선 승리를 위해서 혁신이 필요하다”며, “당원들이 지역사회에서 활동을 확장시켜 행동하는 시민으로 활동하도록 리더십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생위기를 돌파하겠다”며 “민생 주체들의 사회적 대화와 타협을 이끌어 내어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 정책의 성공을 뒷받침 하겠다”고 하고, “젠더, 인권, 생태, 평화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정책을 챙겨 젊은 유권자와 진보적 시민들의 지지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구시의 현안인 통합신공항 이전 문제와 취수원 문제에 대해 “지역사회의 합의를 통해 대구공항을 지역거점공항으로 육성하고, ‘낙동강 물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해 낙동강의 수질 개선과 안전한 식수 공급을 지원하겠다”며 “부지런히 현장과 소통하고, 민생을 해결하는 최고로 일 잘하는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대구시, 금융, 사회담당 입니다. 기사제보: raintoorai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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