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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T/F 회의 개최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08/23 [18:04]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2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사회복지 분야별 업무담당자, 외부전문가, 민간기관 대표,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된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 제3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진단 평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위한 욕구조사 결과보고,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목표·추진전략 등을 논의했다.

 

▲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 회의 모습     © 청도군 제공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문을 얻기 위해 한국사회과학연구원의 보고 이후 위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근거해 수립·시행되고 있는 중장기 사회보장계획에 따라 올해 제4기 계획은 군민들이 복지 욕구를 직접 조사하여 2019년부터 2022년까지 향후 4년간의 지역사회보장서비스의 방향을 제시해 청도군 실정에 맞는 보장계획을 수립하고 지역주민의 복지수준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충배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제4기 청도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함에 있어 다양한 욕구조사를 바탕으로 늘어나는 복지수요에 대응해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마련해 군민들의 맞춤형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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