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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장, 추석 맞아 생존애국지사 위문

경북지역 유일의 생존 독립유공자 배선두 지사 위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9/21 [12:45]

경북북부보훈지청장, 추석 맞아 생존애국지사 위문

경북지역 유일의 생존 독립유공자 배선두 지사 위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9/21 [12:45]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김상출)은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20일 경북유일의 생존 독립유공자이신 배선두지사님 댁을 방문해 대통령 및 처장 명의의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 배선두지사위문     ©경북북부보훈지청

 

김상출 지청장은 오직 조국의 광복을 위해 힘써주신 애국지사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했으며, 아울러 지사님의 건강을 함께 기원했다.

 

배선두 지사(94, 의성군 비안면)는 일제에게 강제 징집돼 중국 남경지구에 배속돼 있으면서, 중국 중경에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광복군이 있다는 정보를 듣고 광복군으로 입대하기 위해 탈출에 성공한 후, 중국유격대에 인도돼 활동하다 1945년 4월 광복군 총사령부에 편입해 복무하고 특수임무를 수행하였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지난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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