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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재난 극복도 상생의 힘으로~

권시장 9일 오후 경북 영덕 찾아 태풍 피해 지원 동참 및 지원금 전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10/09 [20:45]

권영진, 재난 극복도 상생의 힘으로~

권시장 9일 오후 경북 영덕 찾아 태풍 피해 지원 동참 및 지원금 전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0/09 [20:45]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대구시가 태풍 ‘콩레이’로 인해 농경지 침수와 어선, 인명피해 및 이재민 발생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영덕군에 복구 지원장비와 자율방재단, 자원 봉사자들을 대거 파견해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 태풍 피해 현장을 찾아가는 권영진 대구시장과 현장을 안내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희진 영덕군수.     © 대구시 제공


특히 권영진 대구시장은 9일 오후 현장을 직접 찾아 이재민을 위로하고 관할 지역인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와 이희진 영덕군수에 심신한 위로를 전했다.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구시가 마련한 피해복구 지원금 3억원을 함께 전달했다.

 

대구시는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의 인력과 대구시설공단 소유 복구장비 4대(살수차1, 덤프 3)와 임차장비 8대(굴삭기 3, 집게차 2, 살수차 1, 덤프 2대) 총 12대가 복구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10일에는 지역자율방재단원 90여명이 영덕군 피해지역을 찾아가 가재도구 정리, 수해쓰레기 청소 등 피해 복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 피해 상황에 대하여 질문하고 있는 권영진 대구시장     © 대구시 제공

 

양 도시의 피해복구지원은 이전에도 일부 이어져 왔으나, 단체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지원하고 위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대구 경북 두 도시는 이번 복구지원이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의 일환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태풍 콩레이로 인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하나라는 마음으로 재난상황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피해 복구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추가 지원이 필요할 경우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현장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희진 영덕군수 및 기관 관계자 등이 동석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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