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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정감사 대구 일정 확정

취수원 문제, 대구공항 통합이전, 탈 원전 정책 등 성과 주목

진예솔 인턴기자 | 입력 : 2018/10/10 [13:54]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인턴기자= 국회는 오는 10일부터 20일의 일정으로 국정감사에 돌입하는 가운데 대구지역 주요 공공기관들에 대한 일정이 확정되었다.

 

대구에 있는 기관들 중에서 가장 먼저 국감 대상에 오른 곳은 한국장학재단과 사학진흥재단으로 12일 국회에서 감사를 받는다. 또 국회 법사위는 16일 부산에서 대구가정법원, 대구지방법원과 고등법원 그리고 대구지검과 고검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17일에는 국회에서 대구시교육청을 상대로 국정감사가 진행될 예정이고 18일과 19일에는 역시 국회에서 대구지방환경청과 고용노동청을 국정감사 할 예정이다.

 

23일 한국은행대구경북본부에서 대구지방국세청과 한국은행대구경북본부가 감사를 받는데 올해 국정감사 일정 중 유일하게 대구에서 감사를 받는 기관이다.

 

같은 날 국회에서 디지스트와 한국뇌연구원 그리고 국립대구과학관이 국정감사를 받게 되고, 마지막으로 25일에는 경북대와 경북대병원에 대한 교육위원회의 감사가 국회에서 예정되어 있다.

 

대구·경북에는 취수원 문제, 대구공항 통합이전, 탈 원전 정책 등 해결해야할 여러 가지 현안들이 존재하는 가운데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어떤 성과를 거두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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