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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 단풍철 성수기 비상체제 돌입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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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0 [17: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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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봉화】이성현 기자= 청량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소장 허정일)는 오는 13일부터 11월 18일까지를 단풍철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이 비상체제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 가을 청량산     © 봉화군

 

관리사무소에서는 본격적인 가을 성수기를 맞아 울긋불긋 단풍에 어우러진 괴암괴석이 장관인 청량산을 찾는 탐방객들을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탐방로 안전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도 마친 상태다.

 

특별대책 기간 동안 공원 내 군도 14호선 무단 주․정차 단속과 병행하여 집단시설지구 등 500대를 수용하는 주차장을 활용해 주․정차 안전 계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음주, 취사, 흡연 등 자연공원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허정일 소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성수기가 끝날 때까지 탐방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탐방객도 일교차가 큰 시기에 건강관리와 산행 준수사항을 지키고 아름다운 자연을 다함께 누릴 수 있도록 선진문화의식 정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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