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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시월의 마지막 봉황대뮤직스퀘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10/11 [18:20]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깊어가는 가을, 세계 유일의 고분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경주의 대표 야외공연인 ‘봉황대 뮤직스퀘어’가 수준 높은 이색 공연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한다.

 

경주시에 따르면 천년고도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10월의 공연 라인업으로는 오는 12일 7080드림콘서트로 ‘유익종, 전유나, 이치현과 벗님들의 가을콘서트’에 이어 19일 대한민국 록의 전설 ‘전인권 콘서트’로 올해 ‘봉황대 뮤직스퀘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 봉황대뮤직스퀘어(10월)     © 경주시 제공

 

봉황대 뮤직스퀘어는 매주 금요일 밤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천년고도의 대표적 공연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특히 황리단길과 이어진 봉황로에 마련된 프리마켓 봉황장터가 핫 플레이스로 부상하면서 야간관광 투어 코스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올해도 지난 5월 11일 최고의 록그룹 ‘부활 콘서트’를 시작으로 발라드의 황제 변진섭을 비롯해 조성모, 장혜진, 왁스 등 화려한 출연진들의 라이브 공연으로 연 4만명 이상 관람객이 방문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예술장르의 수준 높은 아티스트들이 만들어가는 고분 속 뮤직스퀘어에 가족, 연인, 관광객들이 많이 참여해 한 깊어가는 가을 잊을 수 없는 추억과 낭만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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