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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대학일자리센터, 지역 5개 대학 연합 취업캠프 개최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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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6 [09: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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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계명대는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The-K 호텔 경주에서 대구∙경산 지역의 5개 대학(경일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이 연합으로 취업캠프를 열어 상호 정보교류 및 벤치마킹의 자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 계명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지역 5개 대학과 연합해 1박2일 동안 취업캠프를 열오 학생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계명대

 

이번 취업캠프는 각 대학별 20명에서 30명의 학생을 선발해 11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의 주관은 계명대 대학일자리센터가 맡아 진행했다.

 

이번 취업캠프는 각 대학의 취업담당 부서에서 학생들의 의견을 받아 취업을 준비하는 데 꼭 필요로 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취업특강을 통해서는 최근 채용시장의 분석 및 트랜드 이해, 적합성 검증영역의 확대, 채용기준의 변화, 직무적합성, 인성(성향)적합성 등을 주제로 취업준비를 위한 개념 정리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막연한 취업준비 보다는 체계적인 전략과 준비를 강조했다.

 

이 밖에도 지원 분야 등 취업 방향에 대한 준비가 미비한 학생들을 위해 ‘취업설계’프로그램을 마련해 직무분석과 함께 서류전형, 첫인상 면접의 중요성 등을 통해 본인이 그 회사에 적합한 인재임을 설득하는 메시지를 설계해 주었다.

 

또, 사전에 학생들이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첨삭 지도해주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해 면접 준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스피치 실전 훈련도 이루어 졌다.

 

학년별 전공별로 세분화 된 모의면접을 진행해 직무 인성적합성을 고려한 실전훈련과 함께 면접 동영상과 개인별 피드백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기도 했다.

 

이성용 계명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지역의 5개 대학이 협력해 출신대학을 불문하고 취업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상호 협력하는 좋은 자리가 됐다.”며, “학생들에게는 취업정보 교환의 장이 되어 타 대학 학생들은 취업준비는 어떻게 하는지 좀 더 넓은 시선을 가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정기적으로 이런 행사를 가지고자 한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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