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지역뉴스
영천시
영천시, 할매할배와 함께하는 ‘孝캠프’ 운영
김상호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11/08 [16:0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8일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에서 할매할배의 날 활성화를 위해 할매할배와 함께하는 ‘효(孝)캠프’를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날 ‘효(孝)캠프’행사에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조)부모 40여명이 참가해 전통예절 및 공예체험, 서원투어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할매할배와 함께하는‘효(孝)캠프’모습     © 영천시 제공

 

▲ 할매할배와 함께하는‘효(孝)캠프’모습     © 영천시 제공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한 어르신은 “사라져가는 전통예절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고 인성교육까지 같이 되어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요즘 인성교육이 중요하다고 많이들 이야기 하는데, 할매할배, 엄마아빠와 함께 수업을 듣고 공예 체험하는 이런 기회가 어린이들에게는 열마디 말보다 더 뜻깊게 기억이 될 것”이라며 “조부모, 부모와 함께 활동하는 행사에서 대화를 통해 세대가 서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함께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 영천시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광고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천시, 효캠프, 충효문화수련원, 전통예절 체험, 할매할배의날 관련기사목록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