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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새소득작목 겨울부추 소비자 공략 시동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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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7: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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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은 지난 10월 28일부터 별고을부추작목반이 내년 3월까지 출하할 예정으로 본격적인 겨울부추를 수확하기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 겨울부추 수확     © 성주군

 

수확한 부추는 성주참외원예농협을 통해 CJ프레쉬웨이, 서울․대구로 계통출하하며, 올해는 경매단가가 전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어 틈새시장 신소득작목으로서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성주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기존 참외하우스 시설(턴넬, 보온덮개자동개폐장치 등)을 이용한 겨울부추 재배단지 25호 7.4ha를 조성하였으며, 계통출하를 위한 선별포장시스템을 참외원예농협에 설치하여 명실상부한 참외대체 작목으로 육성시켜 나가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8일 한창 부추를 수확하는 황옥임(대가면) 농가와 참외원예농협 부추선별장을 방문하고 격려하며 “성주군에서는 부추, 딸기 등 다양한 새소득작목을 보급하여 농업소득 1조원달성을 이루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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