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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러 지방협력포럼 기간 '한-러 음식문화 교류전시관' 운영
오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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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17: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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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포항시는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이 열리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포항시 영일대 해상누각 광장에서 포럼 개최를 기념하는 한국과 러시아 음식문화를 교류하는 자리가 펼쳐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 이강덕 포항시장이 포럼에 참석한 러시아 대표들과 한-러 음식문화 교류전에서 시식을 하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영일대해수욕장에 마련된 한․러 문화광장에 마련된 ‘한-러 음식문화 교류전시관’에는 러시아 전통요리 4개 작품과 포항을 대표하는 요리 4개 작품을 포함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러시아 전통요리로는 ‘보르쉬, 사슬릭, 올리뷔에 샐러드, 비프스트로가노프’요리가, 한국(포항)대표 요리로는 ‘포항물회, 과메기채, 문어초회, 포항 대게면’ 등이 준비되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고 있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음식행사를 총괄하고 있는 김락훈 셰프는 현재 청와대 사랑채 한식홍보관 대표이며 전세계에 김밥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성을 더한 요리사이다.

 

한편 행사에서는 대표음식뿐만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김밥말이 체험과 포항대표 식재료로 만든 러시아와 포항요리 타파스를 시식행사도 함께 열려 음식을 통한 문화교류가 이뤄지고 특히 7일 한․러 문화광장 개막식 장에서는 한-러 국기에 맞는 3색 김밥을 주요내빈이 함께 커팅을 하고 시식하는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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