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종합
경제/산업
한수원, 감사원 주관 자체감사활동 최우수등급 달성
이성현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11/09 [18:0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한수원(사장 정재훈)은 감사원이 주관하는 ‘2018년자체감사활동 실지심사’에서 최상위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 한수원 본사     © 한수원

 

감사원의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을대상으로 감사조직 및 인력운영,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 등 4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이번 한수원의 최우수등급 달성은 자체감사 인프라를 개선하려는 한수원의 노력을 정부차원에서 인정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지금까지 한수원은 국제표준화기구 ‘반부패경영시스템(ISO37001)'을 인증받아 회사 반부패윤리경영 체계를 대내외에 천명하고 회사의 주요 위험요소를 시스템화하여 감사에적용하는 등 다양한 자체감사 인프라 개선 노력을 추진해왔으며, 감사결과심의위원회에 외부위원(변호사, 노무사)의 참여를 규정화하여 시행하는 등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비위행위를 처분하려는 노력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감사품질 TF를 발족시켜 제3자적 입장에서감사결과를 검증하는 등 감사 전반에 대한 품질을 제고하도록 관련절차를 개선한 바 있다.

 

남주성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감사원의 심사 결과에 안주하지 말고, 앞으로도 엄정한 감사기조를 유지하여, 정부와 회사의 정책을 차질 없이 뒷받침하는 감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광고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