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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올해의 일자리 대상 고용지원 부문 대상 수상
김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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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5 [16: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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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5일 조선일보가 주최한 ‘2018 올해의 일자리대상’에서 고용지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의 일자리대상이란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소벤처기업부, 여성가족부가 공동후원하며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유도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기관 및 단체를 모범사례로 선정해 격려함을 목적으로 하는 시상이다.

 

▲ 영천시, 2018 올해의 일자리 대상 고용지원 부문 대상 수상     © 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평소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다양한 고용과 기업 지원시책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부문에서 인정받았다.

 

시는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업지원사업, 대학생 행정인턴사업, 중소기업인턴사원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취약계층대상으로 저소득층 및 노인사회활동, 장애인일자리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다양한 구직자 지원서비스 위해 영천시취업지원센터, 산업인력지원센터, 영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을 위해 회계일반사무현장인력, 자동차부품산업현장인력양성사업을 실시하고 있고 고용창출 및 경제활성화를 위해 범시민기업유치위원회 출범, 중소기업운전자금 지원 등 다양한 기업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통계청이 발표한 2018 상반기 시군별 주요고용지표에서 영천시는 고용률이 66.1%로 전국 154개 시부 중 3위, 경상북도 내 시부 중 1위를 했고 최근 3년연속 일자리창출 관련 경상북도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괄목한 만한 성과를 거뒀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일자리가 넘치는 영천, 살기 좋은 영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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