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지역뉴스
안동시
안동시, 2018년 새마을 사랑의 연탄나누기 운동 전개
이성현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12/06 [15:5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새마을지도자안동시협의회(회장 박중억)는 6일 오전 10시새마을회관 앞 낙동강변 둔치 주차장에서 ‘2018 새마을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숨은 자원 모으기‘ 운동으로마련한 수익금으로 12,700여 장의 연탄을 구입해 읍면동 새마을 지도자들이 각 지역의 불우이웃에게 직접 연탄 배달에 나섰다.

 

연말연시 이웃사랑 실천운동 일환으로 전개되는 ‘새마을 사랑의 연탄나누기 운동’은 소외되고 도움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취약계층에게 연탄을 지원해 훈훈한 정과 사랑을 함께 나누고자새마을지도자 안동시협의회에서 매년 전개해 오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전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광고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