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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옥 의원, 3년 연속‘우수국감의원’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2/27 [18:3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정태옥 의원(대구 북구갑)은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뽑은 ‘2018년 우수국감의원(국리민복상)’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정 의원은 지난 2016년 이래 3년 연속 ‘우수국감의원’의 영예를 안았다.

 

국감NGO모니터단은 27일 오후 6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2018년 국정감사 우수국감의원 시상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국감NGO모니터단은 270여 시민‧사회단체에서 1천여명의 모니터위원과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이 2018년 국정감사 전 과정을 온‧오프라인에 걸친 종합 평가를 통해 올해 우수국감의원을 선정했다.

 

정 의원은 2018년 국회 정무위원회 국감에서 정치 이념적 보훈정책과 민생 금융정책 관련 현 정부의 실정 및 정권 입맛에 맞는 국책연구기관의 연구 관행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정태옥 의원은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하겠다”면서 “잘못된 정부정책에 대한 지적과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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