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정치
이주용 대구동구 의원에 400만원 구형
무지에서 비롯 선처호소 선고는 30일 대구법원 11호 법정서
이성현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1/10 [08:1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검찰이 선거법위반으로 기소된 이주용 대구 동구의회 의원에 대해 9일 1차 공판(대구지법 제11형사부. 부장판사 손현찬)에서 당선 무효형인 벌금 400만원을 구형했다. 선고 공판에서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받게되면 이 의원은 의원직을 잃는다.

 

이 의원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경선 후보로 나선 이재만 전 최고위원을 지원하기 위해 모바일 투표 등에 개입했다난 혐의를 받아왔다. 검찰측에 따르면 이 의원은 경선 당시 아르바이트생들에게 책임 당원을 직접 찾아가 경선 모바일 투표를 도와주게 한 뒤 인건비 330만 원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과 변호인측은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선처를 호소했다. 이 의원에 대한 선고 공판은 오는 30일 대구법원 11호 법정에서 열린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광고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