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사회
포항MBC 허위사실유포 중단 촉구 집회 열린다
"모든 조직적 역량 총동원 편파방송 포항MBC 단죄할 것"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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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1 [13: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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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 한국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포스코노동조합(위원장 김인철, 이하 포스코노조)이 11일 오후 4시(잠정) 포항MBC 사옥 앞에서 편파 방송 중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질 계획이다.

 

포스코 노조에 따르면 "포항MBC는 포스코 민주노총노조에 무슨일이?”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에 권 모변호사를 출연시켜  권씨의 일방적인 주장을 여과 없이 공중파를 통해 방송함으로써 포스코 구성원들뿐만 아니라, 포항시민 전체를 우롱했다"고 주장했다.

 

"방송 내용을 보면 포항MBC가 공영방송인지 금속노조 포스코지회의 교선본부인지 헷갈릴 정도"라고 덧붙였다. 이에 포스코노조는 포항MBC사장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해당 프로그램 제작 담당자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을 포항MBC 규탄집회를 통해 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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