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문재인정부 국정과제 실현에 총력”

오중기, 포항을 신북방경제 주도 북방물류도시로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1/16 [18:25]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포항시 북구 지역위원장(청와대 선임행정관 출신)이 16일 오전 포항시청 프레스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9년 3대 중점방향과 4대 핵심 현안 및 포항을 '북방경제협력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포항북구 위원장이 16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포항시 북구 지역위원회 제공

 

먼저 3대 중점 운영방향으로는 ▲지역 사업의 국정과제 반영 ▲성장 동력 제고와 투자활성화를 위한 제도개혁 추진 ▲시민과 직접 만나는 소통 확대를 제시하고 더불어 잘사는 포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4대 핵심 현안과 과제는 ▲신북방경제를 선도하는 북방물류중심도시 ▲4차 산업혁명시대에 기반한 일자리 혁신도시 ▲생활편의 중심의 도심 균형발전도시 ▲안전하고 삶의 품격이 있는 문화복지도시를 꼽고 현 정부의 국정과제가 실현되어 성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오중기 위원장은 "영일만대교를 포함한 동해안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은 포항의 역점사업이자 문재인대통령의 의지가 포함된 사업"이라며 "이를 실현하는 것이 우리 지역위원회의 목표인 만큼 청와대 정책실장을 비롯한 핵심실무자를 만나 영일만대교의 필요성을 역설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위원회 소속 김상민, 공숙희, 김만호, 정종식 의원이 함께 했으며, 향후 더불어민주당 포항시 북구 지역위원회는 설명절 맞이 대규모 장보기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기사제보: phboss7777@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중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