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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SK 하이닉스 투자유치 방안 청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1/18 [11:20]

【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구미시의회산업건설위원회(양진오 위원장)는 지난 17일 제227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7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표되었던 ‘반도체특화 클러스트 조성’사업과 ‘SK 하이닉스 투자 유치 관련 현황’ 을 집행부서로부터 보고 받고 SK 하이닉스 구미유치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 SK하이닉스 구미유치 추진 현안보고     ©구미시의회

 

SK 하이닉스가 구미에 유치되면 수십조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만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되는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어 43만 구미시민이 합심하여 국민청원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구미시에서도 지난 16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장세용 구미시장,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 조정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비롯하여 20여명의 유관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SK하이닉스 구미유치 전략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다양한 유치활동의 힘을 집약할 수 있는 실질적 추진방안을 제시하라’고 지적하고‘SK 하이닉스 구미유치’ 에 전력을 다하기 위해서는 집행부와시의회간 소통을 해야한다는 것에 동의했다.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은 “SK 하이닉스 구미유치는 침체된 구미경제를 살릴 수 있는 43만 구미시민의 사활이 걸린 사안으로서, 관련부서에서는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최선을 다 해 주기를 바라며, 의회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하여 공동대응 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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