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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 군산, 천안에 이어 콜로키움 개최

문화적 측면에서 바라본 도시재생의 다각적인 담론 공유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1/22 [18:24]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이 국비 공모사업으로 추진중인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도시-재생’이라는 주제로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 포항,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문화·도시·재생 콜로키움(포스터)     © 포항시 제공


이번 콜로키움은 포항 및 군산, 부산 영도, 천안 등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인 전국 4개 지자체의 순회개최 방식으로 기존 국토부가 진행 중인 도시재생뉴딜사업과는 다른 ‘문화적’ 관점의 도시재생에 대한 사회적 담론 형성과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일 군산을 시작으로 10일 천안에 이어 오는 1월 24일 목요일 포항에서 개최되는 ‘문화-도시-재생’ 콜로키움은 치유와 회복, 재활의 도시재생이라는 키워드로 물리적 재생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사회적 문제에 당면한 도시문제에 대한 문화적 해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콜로키움’은 도시현장 팸투어, 전문가 강의 ,분반 공유토론, 의제종합발표와 함께 2018년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인 포항문화예술창작지구 꿈틀로 일원과 포항운하 크루즈 등을 탐방하는 도시팸투어, 포항 원도심과 철강산업의 다변화에 따른 포항의 도시문제를 재생의 관점에서 살펴보게 된다.

 

한편 전문가강의에서는 문화적 도시재생과 관련된 전문가들과 현장 활동가들을 초청하여 문화도시 및 문화재생에 대한 현장의 이야기와 문화적 의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주제강의와 사례 발표, 분반 토론에서는 문화적 측면에서의 도시재생과 지역 현안에 대한 참가자들의 견해를 분반별로 나누어 논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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