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영천시, 2019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경유차 조기폐차하고 지원금 받고, 대기환경도 살리자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9/01/24 [17:46]

▲ 영천시청 전경     ©영천시 제공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의 주요 발생 원인이 되는 경유차의 폐차를 지원하는 ‘2019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조기폐차 대상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와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로 ‘정상가동판정’을 받은 차량이다. 신청일 기준 영천시에 2년 이상 연속해 등록되고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며 세금이나 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액이 없어야 한다.

 

보조금은 대상차량에 한해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금액 내에서 차종·연식·배기량 등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특히 차량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의 경우 폐차 신청하고 2019년 제작된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 기본 지원 금액의 200%를 추가로 지급한다.

 

올해 영천시는 1억 6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100여대의 노후경유차를 지원할 예정이며, 오는 2월 11일부터 22일까지 신청서류를 모두 갖춘 자에 한해 영천시청 환경보호과에서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오는 28일부터 영천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동부 지역 취재국장입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기오염,미세먼지,조기폐차,노후경유차,영천시 관련기사목록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