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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보훈지청-복주요양병원,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동행’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1/25 [12:16]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김상출)은 설명절을 맞이하여지난 24일 복주요양병원(이사장 이윤환)과 함께 관내 저소득·독거 보훈가족 100명에 300만원 상당의 위문품(건강보조제)을 전달하여 따뜻한 보훈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 경북북부보훈지청-복주요양병원, 보훈가족을 위한 ‘따뜻한 동행’     ©경북북부보훈지청

 

복주요양병원은 지난해 ‘보훈가족 따뜻한 나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후 올해부터 3.1만세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국가유공자 및 배우자, 수권유족에 6인실 기준 간병비 50% 할인지원을 해주고 있는 등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아낌없는 노력을 하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의료기관이다.

 

김상출 지청장은 지난해 독립유공자 명패지원사업을 위한 크라우딩펀드에 100만원 후원부터 지속적으로 국가를 위해 희생한 보훈가족에 대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주고, 지역사회의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복주요양병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으며, 올해도 경북북보훈지청은 국가유공자 분들의 영예로운 삶이 보장될 수 있도록 따뜻한 보훈을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김민준 19/02/02 [17:49] 수정 삭제  
  국가를 위해 희생한 보훈 가족에게 따뜻한 손갈을 내밀어주고있다 나도 국가를 지켜준 보훈장병께 고마운 말을 전해주고싶다 정말 이분들은 우리나라를 위해 힘쓰신 분들로 감사한 마음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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