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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태권도 위상 드높이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1/29 [18:01]

성주군, 태권도 위상 드높이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1/29 [18:01]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성주군의 태권도 선수와 관련 지도자들이 성주군의 태권도 위상을 한층더 높였다.

 

▲ 경북태권도협회 유공자시상식     © 성주군

 

성주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경상북도 태권도 협회가 영천 스타컨벤션웨딩에서 개최한 ‘2018년도 경상북도를 빛낸 선수·지도자·임원 및 지부별 시상식’에서 각종 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우수선수상에는 성주군청여자태권도선수단의 임하경 선수, 성주여중 강미르·성주여고 강보라 자매, 우수지도상에는 성주군청여자태권도선수단 박은희 감독, 강호동태권도장 강호동 코치, 국기원표창에는 이준호 성주군협회 사무장이 각각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모범지부상으로 성주군지부, 공로표창패는 박원일 성주군협회 이사가 수상했다.

 

특히, 임하경·강미르 선수와 박은희 감독은 2년 연속 각각 최우수선수상, 우수지도상을 받았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주를 밝고 건강한 체육 도시로 만들기 위해 헌신한 수상자에게 군민을 대신하여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좋은 성적을 거두어 성주군민의 자긍심과 명예를 높여주길 바란다”며 선수 및 지도자의 선전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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