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설 명절 물가 안정 총력

2월 8일까지 물가대책종상상황실 설치·운영, 농축수산물 등 32개 품목 관리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1/29 [18:06]

경주시, 설 명절 물가 안정 총력

2월 8일까지 물가대책종상상황실 설치·운영, 농축수산물 등 32개 품목 관리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1/29 [18:06]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가 설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경주시는 설 명절 성수품 집중관리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물가상승 우려를 감안 물가안정대책 추진을 위해 지난 28일 ‘설 명절 대비 민·관 합동 물가안정 실무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 설 명절 대비 민관 합동 물가안정 실무 대책회의 모습     © 경주시 제공

 

시에 따르면 이 날 회의에서는 성수품 물가관련 부서장을 비롯한 세무서, 농축수산물 관련 유관기관 및 개인서비스업 협회 등이 참석했으며 ▲설 성수품을 중심으로 한 수급동향 중점점검 ▲물가안정을 위한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안내▲민간 차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물가안정 ▲착한가격 이용 안내 등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물가안정대책 추진을 주요내용으로 참가자간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설 명절 물가안정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오는 2월 8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설치, 물가안정 지도·점검반을 운영하며, 명절 중점관리 품목으로 15종의 농축수산물과 2종의 개인서비스요금, 14종의 생필품 등 32개 품목을 지정해 관리하는 한편 원산지 표시제 및 가격표시제 이행여부도 지도·점검한다.

 

이영석 부시장은 “명절을 맞아 관내 유관기관단체에서 착한 가격업소나 전통시장 등 저렴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 업소 이용 당부와 함께 최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물가상승을 우려 물가안정 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주시, 설명절, 물가안정, 전통시장 장보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