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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일월면 새마을회, 사랑의 떡국나누기 행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2/01 [14:42]

영양군 일월면 새마을회, 사랑의 떡국나누기 행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2/01 [14:42]

【브레이크뉴스 경북 영양】이성현 기자= 영양군 일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명술)와 일월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주이)는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1일 관내 소외된 계층들을 위한 사랑의 떡국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영양군 일월면 새마을회, 사랑의 떡국나누기 행사     ©영양군

 

이번 행사에 일월면 새마을회는 평소 마을에서 생활이 어렵지만 이웃들의 관심이 부족하여 소외된 계층들을 직접 방문하여 사랑의 떡국 42상자를 나눠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일월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마을 주민들을 위하여 솔선수범 일해왔으며, 평소에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불우이웃돕기나 일월면 환경정비와 같이 주민들을 위한 일에 참여하며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 주민들에게 모범이 되는 단체로 자기매김 했다.

 

정영길 일월면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을 위한 행사뿐만 아니라 불우이웃돕기나 그 외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과 함께하는 일월면 조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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