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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겨울 보내는 소외 이웃 돕고 싶어요”

포항 멘토장애인평생교육원 지적장애인 청년들, 따뜻한 성금 기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2/07 [10:30]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는 ‘포항 멘토장애인평생교육원 지적장애인 청년들이 지난 1월 15일, ‘희망2019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 포항 멘토장애인평생교육원 지적장애인 청년들, 따뜻한 성금 기부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법인 해솔의 멘토장애인평생교육원에서 바리스타 자격 취득을 준비중인 지적장애인 청년들이 직업재활훈련의 일환으로 포항시 휴양지‧공원 등지에서 미니카페를 열고 손수 내린 커피와 음료 등을 판매해 마련한 것이다.

 

포항 멘토장애인평생교육원 지적장애인 청년들은 2012년 1월 첫 기부를 시작으로 8년째 꾸준히 이웃돕기에 참여해오고 있다.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열심히 땀흘려 번 수익금을 기부해주신 것이라 더욱 의미있고 따뜻하게 느껴진다. 따뜻한 기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19년 1월 31일까지 이웃돕기 성금을 모으는‘희망2019나눔캠페인’을전개하고 있다. 모금목표액인 153억원으로 1억 5,300만원이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는1도씩상승하게 된다. 기부참여 문의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전화 053-980-7800)으로 하면 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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