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경주시
경주시, 2019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행
김가이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2/07 [15:0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는 지역맞춤형 사회서비스개발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사회서비스 시장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원인원 1천270명과 예산액 20억4천만원으로 2019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 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국가주도형 서비스 제공방식에서 탈피해 경주 지역의 특성과 주민들의 요구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복지-고용-성장의 선순환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이용자가 서비스 제공에 대한 대가를 전자바우처를 통해 지불하는 등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부담금을 통해 사회서비스 시장화를 유도하고 있다.

 

이에 경주시는 고령자 등의 건강증진을 위한 노인보행능력향상서비스 및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노인장애인 돌봄여행서비스를 지원하고 문제행동의 조기발견과 개입을 통한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아동청소년의 자기주도력 향상을 위한 아동청소년 비전형성지원서비스 등 5개 사업을 30개 제공기관을 통해 시행한다.

 

남미경 복지정책과장은 “올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시행으로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주시청, 영천시청, 한수원 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광고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주시, 지역사회서비스, 복지사각지대, 일자리창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