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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우정청, 최고 연 3.3% 다모아 e적금 특판 나서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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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7 [14: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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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우정사업본부 경북지방우정청(청장 홍진배)은 기해년 새해를 맞아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민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황금돼지해 우체국예금 착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 경북지방우정청, 최고 연 3.3% 다모아 e적금 특판 (포스트)     © 경북지방우정청

 

이벤트 기간 동안 우체국예금 특판 상품인 ‘우체국 다모아 e적금’에 가입하거나, 우체국예금에 일정금액(수시입출식 100만원, 정기예금 500만원) 이상을 예치하면 추첨을 통해 총 3,019명에게 우체국쇼핑 한돈 세트와 한돈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새로 출시한 ‘우체국 다모아 e적금’은 총 1만 계좌 한도로 특별판매하며 우체국인터넷 뱅킹이나 스마트폰 뱅킹으로 가입할 수 있다. 판매량(최고 0.3%p)과 개인별 거래실적(최고 0.7%p)에 따라 최고 연 3.3%까지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체국은 지난 1월 18일에 금리인상을 단행해 가입 기간별 기본금리를 정기예금은 0.20%p, 정기적금은 최고 0.15%p 인상했고, 이에 따라 3년 만기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의 경우 각각 2.40%의 이자를 지급하고 있다.

 

홍진배 경북지방우정청장은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서민의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고금리 적금 상품을 출시하고 한돈 나눔 감사이벤트를 준비했다 ”면서 “우체국은 서민금융의 동반자로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착한 금융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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