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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 설 연휴기간 1만1400명이 다녀가

포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 포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매김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2/07 [16:0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포항시는 이번 설 연휴기간 구룡포과메기문화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전통 체험행사가 귀성객과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 설 연휴 동안 포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을 찾은 관람객이 윷놀이를 즐기고 있다.     © 포항시 제공

 

설 연휴 동안 포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을 찾은 관람객 수는 지난해 6425명에서 올해는 58% 증가한 11,400명이 다녀가 포항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타 지역에서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구룡포과메기는 수년 전만 해도 포항에서만 사랑받는 음식으로 유명했지만, 이제는 전 국민의 먹거리로 대한민국의 대표 푸드로 거듭나고 있는 점이 포항구룡포문화관이 관광명소로 매김 하는데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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