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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2019년 첫 임시회 11일 개회
박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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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8 [16:0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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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의회(의장 배지숙)에서는 11일부터 22일까지 제264회 임시회를 열어 ‘2019년도 대구광역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등 25개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의 의안을 심의한다고 8일 밝혔다.

 

▲ 2018년 2월 1일 대구시의회 제255회 임시회     ©박성원 기자

 

11일 오전 10시에 개최되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64회 대구광역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2019년도 대구광역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의 건, ’시장․교육감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한다.

 

12일 오전 10시에 개최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경제환경위원회 홍인표 의원이 ‘상리음식물처리시설 설치 및 운영’과 관련해 시정질문을 실시하고 이어지는 5분자유발언에서는 건설교통위원회 김병태 의원이 ‘범안로와 앞산터널로 무료화’를 촉구한다.

 

또 건설교통위원회 박갑상 의원이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에 관한 인센티브 도입’을 촉구하고 건설교통위원회 김성태 의원은 ‘수목원 확장에 따른 입구 재정비 및 시민편의시설 설치’를 촉구한다.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업무보고를 받고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사한다.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19년도 대구광역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하고, 22일 오전 10시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어 5분 자유발언과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처리한 후 제264회 임시회를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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