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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삼성현역사문화관, 유물 공개 구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2/08 [14:52]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경산시 삼성현문화박물관(관장 손옥분)에서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유물매도신청서를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 삼성현역사문화관 겨울전경     © 경산시

 

구입대상 유물은 삼성현(원효․설총․일연)과 관련된 모든 유형의 유물로 출처가 분명하고 전시가 가능한 것이어야 하며 소장품의 매매를 희망하는 개인 소장가(종중 포함) 및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은 2월 25일(월)부터 2월 28일(목)까지 경산시 남산면 소재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관리 사무실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를 하면 된다.

 

이와 관련된 서식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http://samseonghyeon.gbgs.go.kr/)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신청한 유물은 삼성현역사문화관 유물평가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고 구입대상에서 제외된 유물은 본인에게 통보하여 반환한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현역사문화관(☎053-804-7329)으로 문의하면 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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