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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택련 상주시 건설과장, 정부 근정포장 수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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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08 [09: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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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상주】이성현 기자= 상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도 정부 우수공무원에 상주시청 황택련 건설과장이 선정돼 ‘근정포장’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 황택련 상주시 건설과장 정부 근정포장 수상     © 상주시

 

근정포장은 국정 각 분야의 업무를 창의적인 자세로 성실히 수행하여 국가경쟁력 강화 등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정부 서훈이다.

 

황택련 건설과장은 1979년 토목직 공직자로 몸을 담은 이후로 다양한 지원부서 및 사업부서에서 40년을 근무하면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월 1일 황천모 시장으로부터근정포장을 전수 받았다.

 

또한,2001년 자전거이용활성화에 따른 국무총리표창및 다수의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건설과장으로 근무하면서 문경~상주~김천간 고속전철화 사업 및 국도3호선 대체 우회도로 건설 등 상주시 주요 시책 및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총력을 다해 매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남다른 열정과 근면·성실한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황택련 건설과장은 “남은 공직 생활도 흐트러짐 없이 근무하면서 최선을 다해 마무리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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