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사회
장세용 구미시장, 故 김용균 씨 조문, ‘사회적 책임 통감’
"안타까운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야 함에 마음이 아프다" 명복 빌어
박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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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0 [16: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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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구미】박영재 기자=장세용 구미시장이 지난해 1211일 새벽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으로 작업도중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사망한 고 김용균 씨 빈소를 찾아 조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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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결식 전날인 8일 장 시장은 고 김용균 씨의 빈소를 방문해 유족을 위로한 뒤 페이스북을 통해 고인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장 시장은 고향에서 원하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태안까지 갈 수 밖에 없었고, 비정규직으로 어렵고 위험한 일을 하다가 안타까운 사고로 가족의 곁을 떠나야 함에 마음이 아프다.”사회적인 책임을 통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장 시장은 우리 모두 힘을 합쳐 ‘SK하이닉스 구미유치를 염원하고 있고, 구미형 일자리사업도 준비하고 있다.”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문화가 살아있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 노동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구미를 떠나지 않고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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