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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문화관광체육분야 상생협력 속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2/11 [11:31]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는 지난 8일 대구시청 회의실에서 대구‧경북 문화관광체육국장 등 간부공무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체육분야 상생협력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 대구경북 문화체육관광 상생협력회의     © 경북도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경북 연계관광 상품개발과 해외관광객 유치 공동마케팅, 2019 대구아트스퀘어 및 대구컬러풀페스티벌 홍보‧참여, 상생음악회 개최, 생활체육대축전 교류 참가 등 25개 문화관광체육분야 시․도 상생협력사업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의 시간을 갖고 양 시도 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함께했다.

 

특히, 경북도에서 개최하는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19.10.11~11.14)에대구시는 홍보부스 운영과 문화예술단체 참여를 검토하고, 대구‧경북 관광콘텐츠 및 관광코스를 개발해 공동마케팅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대구컬러풀페스티벌(‘19.5.4~5.5) 개최 시 ‘컬러풀퍼레이드’에경북도의 참여와 대구아트스퀘어에 ‘경북작가 초대전’개최를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아울러,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상징체계(BI, 슬로건 등)를 개발하고 공동 홍보동영상, 관광기념품 등을 제작해 공동마케팅을 추진하는한편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과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양 시‧도가 가진 강점을 접목해 대구․경북 문화예술 르네상스를 일으키자”면서 “앞으로 상생협력사업 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에 문화관광체육분야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자”고손을 맞잡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총괄팀장 입니다.기사제보:newsal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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