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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 확대

지난해 4억여원 예산 절감, 올해 대상자 900명으로 확대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2/11 [16:55]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의료급여 과다이용 수급자에 대한 사례 관리를 통해 지난해 4억 원에 가까운 예산을 절감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은 의료급여 수급자중 병·의원 이용일수가 상위 10프로인 대상자들에 대한 올바른 의료급여이용안내 및 적정의료이용을 유도해 과다사용에 대한 재정누수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를 작년 600명에서 올해는 300명 증가한 900명에 대해 확대 실시하기로 해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에 효율성 증대가 기대된다.

 

▲ 의료급여 사례관리(청하요양병원 회의 모습)     © 경주시 제공

 

경주시는 지난 2003년부터 의료급여 사례관리 사업을 경상북도 최초로 시행해 주로 외래 고위험군에 대한 사례관리를 해왔으며 2013년도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함께 숙식목적의 요양병원 입원자에 대한 장기입원 사례관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해 과다하게 청구된 진료비에 대한 의료급여 비용 재정안정화를 도모해 2018년도 도내 연계실적 1위를 기록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올해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및 경상북도청과 함께 관내 요양병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례관리가 의료급여수급자의 삶의 질 향상과 의료급여의 합리적 이용을 도모함과 아울러 관내 요양병원에 대한 민관 협조를 통한 수급자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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