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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어촌빈집정비사업 추진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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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7: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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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봉화】이성현 기자=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올해 상반기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고 각종 범죄와 화재로부터 무방비로 노출된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6천만원을 투입해 60가구의의 낡고 방치된 빈집을 정비한다고 11일 밝혔다.

 

▲ 농촌빈집정비사업 추진     © 봉화군

 

정비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고 방치되어 있는 농촌주택으로 건축물 소유주 또는 관리자에게 1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여 철거하게 된다.

 

또한, 석면 관리 정책이 강화되면서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비용이증가해 농가의 자발적 처리가 어려워 빈집정비 대상의 지붕재료가슬레이트일 경우 봉화군에서 조사하여 일괄 처리할 계획이다.

 

빈집정비를 통한 농촌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며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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