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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환경연수원, 제12기 숲해설가 자격취득과정 모집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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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7: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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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 전문지식 획득과 자격증과정에 대한 도민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제12기 숲해설가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본 과정은산림청장 명의의 자격증으로서 국내 어디에서나 수목원, 휴양림, 방과후 숲교실, 도시와 학교 숲 코디네이터로서 활동하는데 필수적인 자격증으로 알려져 있다.

 

환경연수원은 2월 18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40명을 신청받을 예정이며 접수는 2월 28일(목) 오후 6시에 마감한다. 신청이 늦어 40명에 포함되지 않을 경우 순서대로 후보가 되며 앞선 신청자가 포기할 경우 교육기회를 얻을 수 있다.

 

신청에 나이제한은 없으며, 관심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교육기간은 3월 15일(금)부터 7월 26일(금)까지 매주 수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환경연수원에서 진행된다.

 

심학보연수원장은 “숲해설가는 도민들의 국가자격취득과 배움을 통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는 만큼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환경연수원은 2019년을 맞이하여 농림축산식품부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도 현재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으로 신청 접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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