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항성모병원, 베트남서 ‘사랑의 인술’ 펼친다

26일부터 3월 2일까지 탄호아에서 의료봉사 실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2/22 [16:16]

포항성모병원, 베트남서 ‘사랑의 인술’ 펼친다

26일부터 3월 2일까지 탄호아에서 의료봉사 실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2/22 [16:16]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성모병원(병원장 최순호) 의료봉사팀이 오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베트남 의료봉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포항성모병원에 따르면 이번 의료봉사에는 최순호 병원장이 함께 참여해 국경을 넘는 ‘사랑의 인술’에 온정을 더하며 응급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소화기내과, 외과, 감염관리 전문의 6명과 간호사, 약사, 행정 및 진료지원 담당자 등 총 20명이 참가한다.

 

주로 성당 한 곳에 머무르며 진료하던 이전의 베트남 의료봉사와는 달리 올해는 영역을 넓혀 탄호아 푹디아성당과 푹롱성당을 오가며 응급 처치 및 처방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 지난해 의료봉사 모습     © 포항성모병원 제공

 

지난해에는 푹디아성당에서 1천여명을 진료하고 구급약과 의류, 치약 등 물품 지원뿐만 아니라 현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구강관리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포항성모병원 최순호 병원장은 “현지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인술을 겸비한 의술을 실천하고자 이번 의료봉사에 동참하기로 했다”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많은 이들에게 전인적 치유를 전하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경주시청 의회, 영천시청 의회, 한수원, 경찰등 출입합니다. 기사제보:gai153@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